격려1 가난한 집에 심방을 갈 때 조심할 점 가난한 집에 심방을 갈 때 조심할 점 목사나 구역장(목자) 등은 심방을 가야 합니다. 다양한 조건과 환경에 처한 교우를 찾아갑니다. 오늘은 가난한 자의 집에 심방 갈 때 조심할 점을 알려 드립니다. 첫째, 가난한 사람을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마라. 가난한 사람은 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마땅히 존중 받아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잘 한다고 칭찬하고, 좋은 점을 기리며, 격려와 위로를 전하세요. 그러면 가난한 사람은 자신감과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은연중에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는 말투나 행위는 삼가해야 합니다. 다양한 이유로 가난하게 살 수도 있고, 가난해 진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도 사랑하십니다. 둘째, 가난한 집에 갈 때는 과시하지 마세요. 부자와 가난자의 격차는 사.. 신앙생활QnA 2023. 5. 6.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