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승달1 [성경의 용품] 초승달 장식 새 달 장식 초승달 장식은 초승달을 닮은 형태의 장식품을 말한다. 새 달 장식 역시 동일한 것으로 다른 점은 앞에 새의 머리를 했다는 점이다. 초승달 또는 반달 장식은 달신을 섬기는 가나안 원주민들의 종교적 행위와 닮아 있다. 고대 세계에서 달을 신처럼 섬긴 이유는 시계가 없었던 당시 시간을 알기 위해서이다. 태양의 경우는 매일 동일한 모양이 뜨기 때문에 시간의 흐름을 잘 느끼지 못한다. 반면 달은 매일 조금씩 늘거나 줄어든다. 30일이면 한 달 되어 시간과 날짜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초승달은 저녁에 서쪽 하늘에 잠깐 떠 있다 사라진다. 반달은 저녁이 시작되면 하늘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보름달은 태양처럼 저녁이 시작되면 동쪽에서 떠오른다. 이렇게 달의 모양과 뜨는 장소를 통해서 시간과 날짜를 계산했다. 사사기 .. 성경의세계 2023. 4. 14. 더보기 ›› 이전 1 다음